발렌타인의 잔해 연애의 단상

발렌타인데이에 만나지 못해 14일부터 만들기 시작

이것은 노동이다 노동..

내가 이걸 왜???넘 힘들어 지금이라도 관둘까 200번은 고민하며
어젯밤 드디어 포장 완료....

사주기는 너무 싫은 나는 브라우니 팝케익이 그리 쉬워보이 더라구요....

그것은 느낌적인 느낌일뿐


모두 고생하셨어요 :) 내맘을 알까요 내 애인님은..아이고 허리야 어깨야




덧글

댓글 입력 영역